•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본선 첫 골, 환호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

등록 2026.06.22 09:27: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카보베르데의 케빈 피나(오른쪽)가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 경기 전반 21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이 골은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본선 첫 골로 기록됐으며 양 팀은 2-2로 비겨 우루과이가 조 2위에, 카보베르데가 3위에 자리했다. 2026.06.22.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