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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거나 다름없어"

등록 2026.06.22 09: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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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턴=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브록턴의 카보베르데 공동체 식당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시청하던 카보베르데 축구 팬이 자국팀의 동점 골에 환호하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우루과이와 2-2로 비겨 조 3위에 자리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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