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자책골에 환호하는 브로베이
[캔자스시티=AP/뉴시스] 네덜란드의 브라이언 브로베이(왼쪽)가 25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 튀니지와 경기 전반 3분 튀니지의 자책골에 환호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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