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선제골, 기뻐하는 디아라
[토론토=AP/뉴시스] 세네갈의 하비브 디아라(왼쪽 두 번째)가 26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 이라크와 경기 전반 4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세네갈이 전반 13분 1명이 퇴장당한 이라크에 5-0으로 대승을 거두고 조 3위가 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더 낮아졌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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