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위민스 PGA 둘째 날도 단독 선두
[채스카=AP/뉴시스] 윤이나가 26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첫날 단독 선두였던 윤이나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선두를 유지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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