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알렉스 바에나
[사포판=AP/뉴시스] 스페인의 알렉스 바에나가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 우루과이와 경기 전반 42분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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