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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하키미와 인사 나누는 두에

등록 2026.07.10 07:56:33



[폭스버러=AP/뉴시스] 프랑스의 데지레 두에(오른쪽)가 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모로코와 경기를 마친 후 모로코의 아슈라프 하키미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역대 3번째 우승을 노리는 프랑스가 2-0으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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