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원·달러 환율 급속 안정

등록 2026.07.19 14:42:51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달 초 1560원에 육박했던 달러·원 환율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원화 가치 상승률이 주요국 통화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17일 달러·원 환율은 1478.5원에 마감하며 두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번 환율 낙폭은 지난달 말 대비 70.9원 떨어진 것으로 지난 2022년 11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크다.

사진은 19일 서울 중구 명동 인근 환전소 모습.
2026.07.19.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