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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정서 서명 후 악수하는 캐나다-우크라이나 정상

등록 2026.09.11 09:14:16


[캘거리=AP/뉴시스] 마크 카니(오른쪽) 캐나다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협정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의 방공 요격 미사일 확보를 위해 3억5천만 캐나다 달러(약 3천400억 원) 규모의 지원 패키지에 합의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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