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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과 수비에 분주한 박선주

등록 2026.09.25 11:00:33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5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 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과 태국의 경기, 한국 박선주가 수비를 하고 있다. 2026.09.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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