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찬, 세베리노 삼진 잡아내고 웃음
등록 2026.10.14 21:31:4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두산 4번타자 세베리노를 삼진으로 잡아낸 LG 이우찬이 안도의 웃음을 보이고 있다. 2026.10.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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