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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낸 박해민

등록 2026.10.14 22:12:34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김대한 플라이를 잡아내며 경기를 끝낸 LG 박해민이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기뻐하고 있다. 2026.10.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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