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 번만 더 이기자"

등록 2026.10.15 12:43:2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내야수들이 1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3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를 마친 뒤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밀워키가 6-2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을 기록하며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2026.10.15.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