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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잡고 NLCS 3연승, 자축하는 밀워키 선수들

등록 2026.10.15 12:43:2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왼쪽)와 1루수 제이크 바우어스가 1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3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를 마친 뒤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밀워키가 6-2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을 기록하며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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