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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어울리나요 흉부외과 레지던트? '메디컬 탑팀'

등록 2013.07.29 18:55:05수정 2016.12.28 07: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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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샤이니’의 민호(22)가 의사 가운을 입는다.  10월 방송될 MBC TV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연출 김도훈)에서 흉부외과 전공의 3년차 ‘김성우’를 책임진다.  김성우는 탑팀의 막내로 매너가 좋고 눈치가 빨라 모두에게 평판이 좋다. 동료 ‘아진’(오연서)을 지켜주는 수호천사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민호는 레지던트들의 사랑과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통해 극을 환하게 밝혀줄 기둥 역할을 하게 된다”며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이 모인 협진 드림팀 탄생 과정을 통해 의료계의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적나라하게 다룬다.  ‘박태신’ 권상우, ‘서주영’ 정려원, ‘한승태’ 주지훈 등이 극을 이끈다. ‘투윅스’의 후속으로 편성됐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샤이니’의 민호(22)가 의사 가운을 입는다.

 10월 방송될 MBC TV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연출 김도훈)에서 흉부외과 전공의 3년차 ‘김성우’를 책임진다.

 김성우는 탑팀의 막내로 매너가 좋고 눈치가 빨라 모두에게 평판이 좋다. 동료 ‘아진’(오연서)을 지켜주는 수호천사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민호는 레지던트들의 사랑과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통해 극을 환하게 밝혀줄 기둥 역할을 하게 된다”며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이 모인 협진 드림팀 탄생 과정을 통해 의료계의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적나라하게 다룬다.

 ‘박태신’ 권상우, ‘서주영’ 정려원, ‘한승태’ 주지훈 등이 극을 이끈다. ‘투윅스’의 후속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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