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선우 ‘가족의 비밀’로 드라마 데뷔

‘가족의 비밀’은 실종된 딸을 찾아 나서는 어머니의 모성애를 그리는 드라마로 2009년 칠레에서 방송돼 인기를 얻은 ‘엘리사는 어디있나요’의 리메이크작이다.
극 중 선우는 강남 경찰서의 여형사 ‘사경미’ 역으로 활약한다. 형사 파트너인 남자주인공 ‘민준혁’(김영호)에게 끈기와 인내로 구애하는 비중 있는 역할이다.
선우 측은 “선우는 형사로서 강한 모습과 한 남자에 대한 순애보적인 여인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선우는 그동안 뮤지컬 ‘원효’ ‘내 마음의 풍금’ ‘신의 아그네스’ ‘셜록홈즈’와 연극 ‘발칙한 로맨스’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가족의 비밀’은 10월13일부터 월~목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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