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中 산동태산관광설계원, 관광상품개발 MOU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인기 SNS 웨이신(微信)에 안동관광 홍보 창구 운영를 운영한다.
또 안동 4박5일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및 판매 지원, 산동도보여행협회 등 산동성 관광관련 협회 회원 150명 시범관광 추진 등에 나선다.
특히 시와 중국 산동태산관광설계원은 유교문화체험, 가족휴양여행, 학생수학여행, 웰빙양생(養生)여행, 힐링여행 등 안동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 산동성 17개 여행사, 중국 주요 직할시 및 성의 30여개 여행사에 상품을 판매해 1년간 중국 관광객 1000명을 안동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국 유교문화 발상지인 산동성지역에서 유교문화 실천지인 안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