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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中 산동태산관광설계원, 관광상품개발 MOU

등록 2015.04.08 10:27:12수정 2016.12.28 1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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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박준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중국 유교문화 발상지 산동성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산동태산관광설계원과 안동유교문화체험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인기 SNS 웨이신(微信)에 안동관광 홍보 창구 운영를 운영한다.

 또 안동 4박5일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및 판매 지원, 산동도보여행협회 등 산동성 관광관련 협회 회원 150명 시범관광 추진 등에 나선다.

 특히 시와 중국 산동태산관광설계원은 유교문화체험, 가족휴양여행, 학생수학여행, 웰빙양생(養生)여행, 힐링여행 등 안동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 산동성 17개 여행사, 중국 주요 직할시 및 성의 30여개 여행사에 상품을 판매해 1년간 중국 관광객 1000명을 안동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국 유교문화 발상지인 산동성지역에서 유교문화 실천지인 안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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