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광주역 등지서 '5·18 당시 사진 속 시민 찾기 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보수 논객 지만원씨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들을 광주에 침투한 북한특수군(광수)으로 매도한 역사 왜곡을 바로 잡기 위해 마련됐다.
5·18기념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광주시청,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5·18기념문화센터,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사진전을 이어오며 사진 속 실제 시민군을 찾고 있다.
5·18기념재단 관계자는 "사진 속 시민이시거나, 시민을 아시는 분은 5·18기념재단(062-360-0545 )으로 연락 바란다"며 "5·18왜곡 세력이 법적 심판을 받게 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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