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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만 123m, 세계 3번째' 대구 이월드 스카이점프 선봬

등록 2018.04.26 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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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 이월드가 오는 28일 익스트림 놀이기구인 ‘스카이점프’를 선보인다.2018.04.26. (사진=이월드 제공)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 이월드가 오는 28일 익스트림 놀이기구인 ‘스카이점프’를 선보인다.2018.04.26. (사진=이월드 제공)[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 이월드가 오는 28일 익스트림 놀이기구인 '스카이점프'를 선보인다.

26일 이월드에 따르면 스카이점프는 공중 철제 점프보드에서 와이어를 장착한 후 시속 75㎞로 떨어지는 놀이기구다.

이 스카이점프는 83타워 77층 전망대에 설치돼 높이만 123m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타워(190m)와 홍콩의 마카오 타워(203m)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다.

특히 83타워의 경우 산에 위치해 이용객이 느끼는 높이는 해발고도 231m에 달한다 게 이월드의 설명이다.

스카이점프는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

이월드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27일까지 이용권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월드 관계자는 "새로운 익스트림 놀이기구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번지점프보다 더욱 짜릿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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