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박건일-공찬-김산호-노지훈, 이상형 월드컵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남자 출연자들 (사진 = MBC에브리원) 2020.07.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30/NISI20200730_0000573263_web.jpg?rnd=20200730162344)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남자 출연자들 (사진 = MBC에브리원) 2020.07.30. [email protected]
다음달 11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이하 연애는 귀찮지만)'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2030들의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다.
제작진은 30일 여성 시청자들을 위한 '연애는 귀찮지만' 버전 이상형 월드컵을 준비했다.
◇소년과 남자 사이, 잠든 연애세포를 깨워줄 '찐 매력남' 지현우
지현우(차강우 역)는 극중 남자 주인공 차강우 역을 맡았다. 정신과 닥터인 차강우는 소년 같은 천진난만함과 아찔하고 과감한 남자의 매력을 넘나드는 인물이다.
특유의 눈빛과 눈웃음, 미소로 여심을 뒤흔들고 때로는 모성본능까지 자극할 예정. 어디로 튈지 모르고 종잡을 수 없는 성격도 매력포인트다.
◇단정함과 편안함 사이, 갑자기 훅 들어오길 결심한 '남사친' 박건일
박건일(강현진 역)은 극중 여자 주인공 이나은(김소은 분)의 18년 절친인 이른바 남자 사람 친구, 남사친이다.
스튜어드라는 직업답게 딱 떨어지는 유니폼을 입고 성격도 완벽주의자다. 그런데 이 단정하고 편안한 남사친이 갑자기 훅 들어온다. 남녀 사이에 정말 우정은 성립하지 않을까.
◇말과 행동은 로봇 같지만 가슴은 따뜻한 '반전의 남자' 공찬
공찬(정훈 역)은 극중 VIP 전문 보디가드 정훈 역을 맡았다. 업계 최고 보디가드답게 그는 블랙 슈트가 가장 잘 어울린다.
무표정한 얼굴에 '다나까' 말투를 써서 마치 로봇 같지만 알고 보면 가슴이 참 따뜻하다. 여기에 사람들은 모르는 비밀까지 품고 있으니 '반전의 남자'가 아닐 수 없다.
◇커다란 덩치만큼 눈물도, 정도, 말도 많은 '순수남' 김산호
김산호(김동석 역)는 극중 등장인물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유주택 '해피투게더'의 오너이자 전직 호텔 셰프 김동석 역을 맡았다.
키도 덩치도 크지만 말이 많은 '투머치토커'. 하지만 매일 아침 입주민들을 위해 아침을 만드는, 눈물도 정도 많은 '순수한 남자'다.
◇잘생긴 외모보다 더 매력적인 해맑음 '해피바이러스' 노지훈
'연애는 귀찮지만'을 통해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한 노지훈(지훈 역)은 극중 박건일의 스튜어드 후배 지훈 역을 맡았다.
스튜어드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잘생긴 남자 지훈. 그러나 잘생긴 얼굴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따로 있다. 눈치 없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는 '해맑은 남자'다.
다섯 남자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모두 여심을 강탈할 만큼 특별하다. 8월11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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