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손님들 발길 끊긴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9월 첫 주말인 5일 오후 강원 춘천시 명동 닭갈비골목이 점심 시간임에도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2020.09.05.jgi19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05/NISI20200905_0000595191_web.jpg?rnd=20200905163558)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9월 첫 주말인 5일 오후 강원 춘천시 명동 닭갈비골목이 점심 시간임에도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email protected]
코로나19 여파로 손님들이 줄어든 탓이다.
명동 닭갈비골목은 60년대 후반부터 닭갈비와 막국수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들이 모여 형성됐으며 20여개의 업소들이 운집해 있다.
오랜 시간 춘천을 대표하는 먹자 골목으로 사랑받았던 닭갈비골목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과 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춘천시 명동 닭갈비골목의 한 닭갈비집 입구에 5일 오후 휴업을 알리는 문구가 조그맣게 붙어 있다. 2020.09.05.jgi19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05/NISI20200905_0000595192_web.jpg?rnd=20200905163558)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춘천시 명동 닭갈비골목의 한 닭갈비집 입구에 5일 오후 휴업을 알리는 문구가 조그맣게 붙어 있다. [email protected]
개중에는 아예 휴업해 문을 닫은 업소도 있다.
한 닭갈비 전문점 업주는 "이전과 비교하면 손님 수가 하늘과 땅 차이다. 80% 정도는 줄어들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수십년 동안 춘천의 명소로 자리잡았던 명동 닭갈비골목이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