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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시' 역대급 캐스팅 예고…한혜진 "주말드라마 급"

등록 2020.09.22 1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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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2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38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22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38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연애의 참견'이 역대급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38회에는 그룹 네이처 소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특히 이날은 '연참 드라마'에도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배우들이 등장하자 주우재는 "이 배우가 왜 거기서 나오냐"라며 놀라고, 한혜진은 "이 정도면 주말드라마 급"이라며 감탄한다. 두 배우는 각각 단골 떡볶이집 사장님과 변호사로 분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변호사인 고민녀는 다양한 남자들과 연애했지만 늘 상처만 받았다. 그러다가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단골 떡볶이집 사장님에게 반해 대시를 시도한다. 하지만 어느 날 20세의 아르바이트생이 나타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충격적인 결말이 밝혀지자 김숙과 주우재는 "오늘 너무 어렵다. 이건 감당이 안 된다"라며 고개를 흔들고, 반면 소희는 "나는 생각이 다르다. 나라면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반대 의견을 전했다고.

이야기를 모두 들은 곽정은은 "고민녀의 생각은 위험하다"라며 경고했다. 서장훈 역시 "고민녀의 남친은 나중에 인생과 전투하고 있는 시커먼 병사가 되어 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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