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살의 워런 버핏, 그렉 아벨을 후계자로 지명
![[오마하(미 네브래스카주)=AP/뉴시스]2018년 5월5일 그렉 아벨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의 모습. 90살인 워런 버핏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경우 아벨이 버핏의 뒤를 이어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CNBC가 3일 보도했다. 2021.5.3](https://img1.newsis.com/2021/05/03/NISI20210503_0017414691_web.jpg?rnd=20210503222006)
[오마하(미 네브래스카주)=AP/뉴시스]2018년 5월5일 그렉 아벨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의 모습. 90살인 워런 버핏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경우 아벨이 버핏의 뒤를 이어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CNBC가 3일 보도했다. 2021.5.3
버크셔 해서웨이의 또다른 부회장 찰리 멍거는 지난 1일 연례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취소했지만 버핏은 3일 CNBC에 자신의 후계 계획에 대해 확인했다.
90살의 버핏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아벨이 최고의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버핏은 또 아지트 자인 부회장이 아벨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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