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5조6150억원에 야후·AOL 매각

【AP/뉴시스】2015년 1월 미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소재한 야후 본사 모습. 25일 야후의 인터넷 사업이 버라이즌에 팔렸다. 2016. 7. 25.
버라이즌은 선구적인 기술 플랫폼으로 구성된 버라이즌 미디어를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에 50억 달러(5조615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다.
버라이즌은 3일 야후라고 불릴 새로운 회사의 지분 10%를 보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야후는 20세기 말에는 구글과 같은 다른 거대 기술 플랫폼들을 이끄는 인터넷의 얼굴이었다. 또 AOL은 거의 모든 초기 어댑터들을 노트북에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포털이었다.
이 계약의 일환으로 버라이즌은 42억5000만 달러(4조7727억5000만원)의 현금과 7억5000만 달러(8422억5000만원)의 우선 지분 그리고 소수 지분을 받게 될 것이다.
이 거래는 야후와 AOL과 같은 브랜드와 사업을 포함한 버라이즌 미디어의 자산을 포함한다.
그 거래는 하반기에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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