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서정 수필 43편 '깐촌에서 만난 봄'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작가 김경희씨가 두 번째 수필집 '깐촌에서 만난 봄'을 펴냈다. 주변 사람과 사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서정적 수필 43편을 담고 있다.
정확한 문장과 구성으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방 안에 핀 꽃', '홍시', '매듭', '혼자 앉다', '글숲을 걷다' 등을 실었다.
김해 출신인 김씨는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2015년 선수필 신인상 수상했다. 첫 수필집은 '방을 꾸미는 여자'.
가야문화예술진흥회 회장, 김해문입협회 부회장, 김해예총 부회장을 지내고 김해수필문학회 회장, 한국문인협회·김해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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