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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앞바다서 올해 가장 큰 규모 4.0 지진…피해신고는 없어

등록 2021.08.21 1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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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기상청은 21일 오전 9시40분께 전북 군산 어청도 서남서쪽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1.08.21. (사진=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기상청은 21일 오전 9시40분께 전북 군산 어청도 서남서쪽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1.08.21. (사진=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21일 오전 9시40분께 전북 군산의 어청도 서남서쪽 124㎞ 해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72도, 동경 124.70도이고, 깊이는 7㎞다.

이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계기 진도는 전남 Ⅱ 전북은 Ⅰ이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진으로 인한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내륙에서는 느끼기엔 어려울 정도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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