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기네스북 일화 공개…'대한외국인'
![[서울=뉴시스] 아웃사이더. 2022.01.12.(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12/NISI20220112_0000912116_web.jpg?rnd=20220112135926)
[서울=뉴시스] 아웃사이더. 2022.01.12.(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쇼 미 더 한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웃사이더, 산이, 베이식, 신스 등 최고의 래퍼들이 출동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중 아웃사이더는 2004년 가요계에 데뷔해 2009년에 발매한 ‘외톨이’로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대한민국에 ‘속사포 랩’ 열풍을 일으킨 래퍼다.
MC 김용만이 빠른 랩으로 기네스북에 올라갈 뻔한 것이 맞는지 묻자, 아웃사이더는 “예전에 한 프로그램에서 50초 동안 723음절을 말하며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한 적이 있다”며 빨리 말하기로 세계 신기록 세우기에 도전한 스토리를 밝힌다.
이어 아웃사이더는 “당시 도전으로 기네스북 기록은 깼지만, 정식으로 인정받지는 못했다”고 이야기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아웃사이더는 방송 최초로 ‘외톨이’ 1.7배속 버전에 도전한다. 속사포 랩임에도 정확한 발음에 모두가 감탄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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