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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컨, 러 외무장관 회담 제안 수락…내주 후반 예정"

등록 2022.02.18 11:49:25수정 2022.02.18 1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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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뉴시스]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유엔TV 캡처) 2022.02.17.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뉴시스]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유엔TV 캡처) 2022.02.1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다음주 후반 회담을 하자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미 국무부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이날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회의에 참석한 블링컨 국무장관은 "오늘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다음 주 유럽에서 만나자고 제안하는 서한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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