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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71.3%…19대 대선보다 2.6%p↑

등록 2022.03.09 17:26:13수정 2022.03.09 17: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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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 대합실에 마련된 사직1동 제2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03.09.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 대합실에 마련된 사직1동 제2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03.09.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후 5시 현재 사전·거소·재외국민·선상투표를 포함한 부산지역 누적 투표율은 71.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부산 유권자 292만1510명 중 208만238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동시간대 전국 평균 투표율 73.6%보다 2.3%p 낮고, 지난 제19대 대선 동시간대 부산 누적 투표율 68.7%보다 2.6%p 높은 수치다.

부산 내 지역별로 금정구 73.4%, 동래구 73.2%, 연제구 72.8%, 해운대구 72.5%, 남구72.3%, 북구 72.2% 등의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다. 제일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인 지역은 영도구로 68.5%이다.

본 선거 기준 부산지역 총 유권자 수는 190만305명이다. 이번 투표는 부산지역 내 9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시간은 일반인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경우 오후 6시 이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다.

선거인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을 소지한 후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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