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중대선거구제·광역 정수 조정 논의
대선 공통 공약 추진·故이예람 특검 논의도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박홍근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지난 3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29/NISI20220329_0018646550_web.jpg?rnd=2022032915051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박홍근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지난 3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여야 원내대표는 3일 회동을 갖고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및 광역의원 정수 조정 등을 논의한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광역의원 정수 조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원내수석부대표·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 4자 회동 등을 통해 협의를 시도했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원내대표 간 회동을 통해 결론 내리기로 했다.
민주당은 수도권·광역시 기초의원에 대해서만 일부 3~5인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자는 수정 제안을 하기도 했으나,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거듭 밝히며 광역의원 정수 조정 및 선거구 획정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날 회동에서는 대선 공통공약 추진 기구 설치,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 특검법, 4월 임시회 의사 일정 등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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