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이해리 "강민경은 내 인생의 자부심" 애정 듬뿍
![[서울=뉴시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2022.06.09.(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9/NISI20220609_0001016144_web.jpg?rnd=20220609095135)
[서울=뉴시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2022.06.09.(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56회에서는 '두사람 특집'으로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출연했다.
다비치는 2008년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올해 15년 차를 맞았다. 유재석은 "2008년은 초대박 노래가 많이 나왔었다. 이효리, 빅뱅, 원더걸스, 아이유, 2PM, 2AM 등 박 터지는 해에 다비치가 데뷔했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두 분이시면 싸우지 않나. 저희 조남지대는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다. 직접적인 타격 말고는 다 했다"고 하자 이해리는 "저희는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다. 언성은 기본이다. 대화를 크게 해서"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해리가 21살 강민경이 16살이였다고. 이해리는 "강민경이 일산 얼짱으로 유명했다. 교복을 입고 왔는데 진짜 예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창 어렸던 강민경은 "해리 언니를 회사에서 같이 일하게 될 이라고만 소개를 해주셨다. 그래서 노래가 아니니까 사무를 본다고 생각했다"고 하자 이해리는 "전혀 연예인 할 상이 아닌가?"라고 응수했다.
![[서울=뉴시스] '유퀴즈 온 더 블럭'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2022.06.09.(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9/NISI20220609_0001016147_web.jpg?rnd=2022060909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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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또한 "실제로 저는 언니가 없다. 진짜 언니를 갑자기 하늘에서 '네 언니다, 둘이 지지고 볶고 살아라'라고 주신 느낌이다. 되게 든든하다. 언니랑 무대를 서면 긴장이 되더라도 화음을 할 때 언니 얼굴을 딱 보면 '아, 되지 언니랑 있으면 되지'라는 생각이 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서로를 한 단어로 정의해달라고 하자 이해리는 "민경이는 굉장히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능력이 많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언니는 끊임없이 저를 반하게 하는 보컬이고 노래가 취미이자 특기인 진짜 보컬리스트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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