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엔진룸이 좋아…끼었다 구조되고 입양까지(영상)

27일(현지시간) FOX8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소방국은 고양이가 승용차 엔진룸에 끼어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새끼 고양이를 안전하게 구조하는데 성공했다. 출처: Fort Lauderdale Fire Rescue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광원 기자 = 자동차 엔진룸의 비좁은 공간을 파고들었다가 몸이 끼었던 새끼 고양이를 소방관들이 구조해냈다.
27일(현지시간) FOX8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소방국은 고양이가 승용차 엔진룸에 끼어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새끼 고양이를 안전하게 구조하는데 성공했다.
소방구조대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소방관 2명이 자동차 엔진룸의 비좁은 틈에 끼어 있던 새끼 고양이를 조심스럽게 꺼낸 뒤 미소를 짓는다.
소방당국은 “새끼 고양이 입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연락해달라”고 공고를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군가 고양이를 입양해 갔다.
고양이들이 유난히 자동차 엔진룸을 좋아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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