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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나고야 주 7회 재운항

등록 2022.11.22 1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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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본노선 주 175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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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옥승욱 기자 = 제주항공이 22일 인천~나고야 노선을 주 7회(하루1회) 일정으로 이날부터 재운항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지 2년8개월여 만이다.

제주항공의 인천~나고야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11시10분에 출발해 오후 1시에 나고야에 도착하고, 나고야에서는 오후 1시50분에 출발해 오후 4시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제주항공은 이번 인천~나고야 노선 재운항을 비롯해 다음달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 주 35회 ▲인천~후쿠오카 노선 주 28회 ▲인천~오사카 주 21회 ▲인천~삿포로 노선 주 14회 ▲인천~오키나와 노선 주 7회 ▲부산~후쿠오카 주 21회 ▲부산~도쿄(나리타)·오사카 노선과 김포~오사카 노선 주 14회 등 총 주 175회를 운항해 일본노선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나고야 재운항으로 일본을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며 "적극적인 일본노선 재운항 및 증편으로 일본노선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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