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시, 신소득 작목 체리 영농컨설팅 교육 등
![[밀양소식]시, 신소득 작목 체리 영농컨설팅 교육 등](https://img1.newsis.com/2023/06/28/NISI20230628_0001301145_web.jpg?rnd=20230628111735)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관내 체리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소득 작목 체리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영농컨설팅 교육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영농컨설팅 교육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농업기술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체리 재배 시 발생하는 낙과, 생리장해 등 영농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식 교육으로 농가의 호응이 매우 컸다.
핵심 재배기술, 병해충, 토양, 농약안전사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재배현장 사전답사로 얻은 토양분석 데이터와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분석해 영농애로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했다.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제도(PLS) 홍보 교육도 병행 추진했다.
체리는 벚나무 열매의 한 종류로서 비타민C와 피로 해소에 좋은 구연산 등 건강에 유익한 여러 물질이 함유된 웰빙 식품이다. 최근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신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국에서 재배면적이 확대되는 추세다.
◇가족센터 '잘 통하는 우리 부부, 행복한 우리 가정'
![[밀양소식]시, 신소득 작목 체리 영농컨설팅 교육 등](https://img1.newsis.com/2023/06/28/NISI20230628_0001301146_web.jpg?rnd=20230628111822)
밀양시가족센터는 관내 맞벌이 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잘 통하는 우리 부부, 행복한 우리 가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가정생활의 이중고에 지친 워킹맘과 워킹대디의 고충을 해소하고, 자녀 육아 등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을 강화하고 역할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4회 프로그램으로 부모교육, 부부소통교육, 자녀돌봄 프로그램, 가족체험이 7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공동육아, 양육스트레스 해소, 하바리움 조명 및 케이크 만들기 등의 주제로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친밀감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부모교육에서는 성격검사로 알아보는 양육스타일과 자녀에게 맞는 양육법을 탐색해 바람직한 양육태도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 돌봄 체험 프로그램으로 냅킨공예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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