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풍정밀, 공개매수 끝나자 9%대 급락

등록 2024.10.22 09:57:58수정 2024.10.22 12:10:1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하루 전 9%대 급등 후 하락 전환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사진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2024.10.07.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사진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2024.10.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공개매수 마감 당일 9% 급등했던 영풍정밀 주가가 하루 만에 9%대 하락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영풍정밀은 오전 9시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00원(9.66%) 하락한 2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9.71% 상승한 바 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제리코파트너스는 전날까지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공개매수가격은 지난 11일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높인 바 있다.

영풍정밀은 고려아연 지분을 1.85% 보유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캐스팅보트 역할을 한다. 앞서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이 지난 14일까지 진행한 영풍정밀 공개매수는 830주 응모에 그쳐 사실상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