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취약가정 주거개선…굴포천 플로깅
![[인천=뉴시스]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 갈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과 굴포천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2024.12.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2/05/NISI20241205_0001721133_web.jpg?rnd=20241205111219)
[인천=뉴시스]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 갈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과 굴포천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2024.12.05. [email protected]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한 취약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벽지 시공, 자동폼업 교체,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등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 활동은 지난해 하반기 체결한 '주거환경 편의 증진 및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협약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반이 되고 있다.
공단 직원들은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굴포천네트워크와 함께 굴포천 플로깅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들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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