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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수 전 강원도 부지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임용

등록 2024.12.31 10: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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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3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최복수(오른쪽) 4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임용장을 받은 뒤 김영환 충북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4.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3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최복수(오른쪽) 4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임용장을 받은 뒤 김영환 충북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4.12.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최복수(61) 전 강원도 행정부지사를 제4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최 신임 청장은 단양 출신으로 구미전자공고, 한양대 행정학과, 충북대 대학원을 나왔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 충북도기획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관, 국민안전처 안전총괄기획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청주시 부시장,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을 지냈다.

최 청장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데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최 청장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3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 바이오밸리와 에어로폴리스 개발·분양, 국내외 투자 유치 등을 총괄하는 충북경자청장 자리는 지난 8월 전임 맹경재 청장이 직위 해제된 뒤 4개월여간 공석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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