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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6~24일 전국 유·청소년 600명 '뭉초 캠프'

등록 2025.01.02 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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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간 총 5회 운영…동계스포츠 체험

'수호랑 스포츠 캠프'. *재판매 및 DB 금지

'수호랑 스포츠 캠프'.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6~24일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뭉초 캠프'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뭉초 캠프'는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인 '수호랑 스포츠 캠프'의 확장한 동계 청소년 올림픽대회 기념 특별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전국 유·청소년 600명이다. 2박3일 간 총 5회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3일 동안 크로스컨트리, 봅슬레이 등 올림픽과 패럴림픽 종목 체험, 지역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올림픽 참가자 만남을 통해 스포츠 도전과 극복의 정신을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지역 특산품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방한용품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뭉초 캠프'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와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고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호랑 운영 사무국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심재국 군수는 "뭉초 캠프를 통해 전국 청소년들이 올림픽 정신을 몸소 체험하며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호랑 스포츠 캠프'. *재판매 및 DB 금지

'수호랑 스포츠 캠프'.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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