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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달서소방서, 지역 전통시장서 화재 예방 캠페인 등

등록 2025.01.22 17: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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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달서소방서는 설 연휴를 맞아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월배(신)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2025.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소방서는 설 연휴를 맞아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월배(신)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2025.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달서소방서는 설 연휴를 맞아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월배(신)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주요 내용 ▲설 명절 화재 예방 수칙 준수 캠페인 ▲전통시장 상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 ▲겨울철 3대 전기제품(전기장판, 히터, 열선) 안전 사용 안내 등이다.

[대구=뉴시스] 대구지방환경청은 경상북도 구미시장에서 지자체와 합동으로 영농폐기물에 대한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대구지방환경청 제공) 2025.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지방환경청은 경상북도 구미시장에서 지자체와 합동으로 영농폐기물에 대한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대구지방환경청 제공) 2025.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환경청,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은 경상북도 구미시장에서 지자체와 합동으로 영농폐기물에 대한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은 농촌지역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일 뿐 아니라 봄철 산불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에 환경청은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방식을 안내하고 불법소각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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