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립미술관, 어린이 미술학교 5개 무료 강좌 연다
초등생 120명 모집
![[제주=뉴시스] 제주도 도립미술관 어린이 미술학교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8/NISI20250418_0001821300_web.jpg?rnd=20250418111621)
[제주=뉴시스] 제주도 도립미술관 어린이 미술학교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매주 토·일요일에 5개 강좌로 나눠서 무료로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미술에 관심 있는 도내 초등학생으로, 강좌별 15명씩 총 120명을 1~3학년(저학년), 4~6학년(고학년)으로 나눠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기인 경우 24일부터 30일까지, 2기는 5월29일부터 6월4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수강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복 신청을 받지 않는다.
5개 강좌에 함현영, 김만, 고윤식, 고윤정 작가 등 4명이 참여한다.
함현영 작가의 '나만의 감정캐릭터 만들기'는 자신의 경험 속 감정을 클레이를 사용해 캐릭터로 만들어볼 수 있으며 1·2기 토요일 오전반(고학년)에서 진행한다.
김만 작가의 '나만의 아트북 만들기'는 전시를 감상한 뒤 느낌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북 아트 기법을 적용해보는 강의로 1·2기 토요일 오후반(저학년)에서 진행한다.
고윤식 작가의 '미술관 속 상상놀이터!'는 스톱모션 촬영기법을 이용해 자유로운 발상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영상을 제작해보는 강좌로 1기 일요일 오전반(고학년)과 2기 일요일 오후반(저학년)에서 진행한다.
고윤정 작가의 '안녕, 추상'은 주변 환경 속 조형요소와 원리를 활용해 추상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강의로 1기 일요일 오후반(저학년)에서 진행한다.
고윤정 작가의 다른 강좌 '쓰윽, 선의 여행'은 작품 속 조형요소인 선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2기 일요일 오전반(고학년)에서 진행한다.
제주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만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전화나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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