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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산불 성금 1200만원 온정

등록 2025.04.25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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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방문해 전달

[창원=뉴시스]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전재용(왼쪽서 세 번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모금회 강기철(맨 왼쪽) 회장에게 산불 성금 1200만 원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공동모금회 제공)2025.04.25.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전재용(왼쪽서 세 번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모금회 강기철(맨 왼쪽) 회장에게 산불 성금 1200만 원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공동모금회 제공)2025.04.25.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는 지난 2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산청·하동 대형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성금 12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전재용 경남협의회 회장은 "우리 사회가 함께 아픔을 나누고 회복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상호 연대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기철 경남공동모금회 회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성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는 국민의 통일의식 고취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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