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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1분기 순이익 1652억원…"금융손익 증가"

등록 2025.04.25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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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비 7.1%·전분기 대비 169.5% 증가

[서울=뉴시스]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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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신한라이프가 1분기 165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7.1% 증가한 수치다.

신계약 감소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했지만, 금리 하락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익 증가 등 금융손익이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 증가와 희망퇴직 비용 소멸 등으로 전분기 대비로도 169.5% 큰 폭의 개선세를 보였다.

지난달 말 신한라이프의 CSM은 7조4000억원이다. K-ICS(지급여력비율·킥스) 잠정치는 188%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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