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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장마 대비 준비상황 점검회의…비상 대응체계 점검

등록 2025.06.20 1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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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재난상황실에서 '장마 대비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도-시군 간 재난 비상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도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 예방, 비상 보고체계, 재해취약지역 사전 점검·통제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신속 보고체계 강화,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및 통제, 선제적 대피조치 실행계획 마련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시군과의 공조를 통해 장마 초기부터 인명·시설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장마철 이전 응급복구가 완료된 구간도 안심할 수 없다"며 "현장 점검을 지속하고 재해취약구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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