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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개최…총상금 1억5천

등록 2025.08.20 14: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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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메이저 대회

[서울=뉴시스]골프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개최.(사진=골프존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골프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개최.(사진=골프존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은 오는 2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회 총상금은 1억 5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0만원과 대상&신인상포인트 3000점, 3년간 GTOUR 시드권을 제공한다.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내달 18일부터 개최되는 ‘KPGA 골프존 오픈’ 결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이뤄진다. 코스는 PGA 시니어 챔피언십과 솔하임 컵이 열린 콜로라도 골프 클럽으로 결정됐다.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 등 총 88명이 출전해 60명이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올해 첫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자 윤서준과 올해만 2승으로 GTOUR 통산 16승을 챙긴 김홍택 등이 출격한다.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 참여하고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서브 후원한다.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최종라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JTBC골프 채널에서도 생중계 편성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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