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몽골에 아시아거점센터 설치…K교육 확산
프리스쿨 학점 인정·한국어 우수인재 육성
![[광주=뉴시스] 김춘성 조선대 총장 등이 지난 10일 몽골 다르항에서 몽골 교육관광유학협회와 아시아 거점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1217_web.jpg?rnd=20250911145053)
[광주=뉴시스] 김춘성 조선대 총장 등이 지난 10일 몽골 다르항에서 몽골 교육관광유학협회와 아시아 거점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대학교는 몽골 다르항에서 몽골 교육관광유학협회와 아시아 거점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선대 김춘성 총장을 비롯한 대외협력처 대표단, 몽골 다르항 교육감과 어유니 이레뒤 고등학교 대표단이 참석했다.
조선대는 거점센터를 통해 프리스쿨 학점 인정, 한국어·문화교육 확대, 우수 인재 유치·양성, 광주 기업 연계 취업·정주 지원 등을 추진하고 다르항을 기반으로 몽골 전역으로 교류 활동을 확장할 계획이다.
루브산 부얀바트 몽골 다르항 교육감은 "조선대와 어유니 이레뒤 고등학교는 오랜 기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며 "아시아 거점센터 설립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춘성 조선대 총장은 "그동안 어유니 이레뒤 고등학교에 한국어반을 개설해 한국어 교육과 문화교류를 지속해 왔다"며 "거점센터 설립을 계기로 몽골 전역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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