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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전까지 내륙 짙은 안개…낮 19~21도 '흐림'

등록 2025.10.31 0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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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천변에 가을을 알리듯 코스모스가 피어나고 있다. 2025.10.30.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천변에 가을을 알리듯 코스모스가 피어나고 있다. 2025.10.30. [email protected]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회계의 날’인 31일 금요일 전북자치도는 이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5~9도로 전날보다 4~5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전날보다 2~3도 높다.

지역별 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9도, 임실·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0도, 전주·완주·남원·순창 21도 등이다.

대기질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보통' 수준이며, 식중독지수는 '관심' 단계다. 체감온도는 오전(6~11시)에 가장 낮고, 자외선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의 물때는 만조가 오전 9시53분(440㎝), 간조는 오후 4시17분(230㎝)이다. 일출은 오전 6시55분, 일몰은 오후 5시39분이다.

주말인 11월 1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새벽 한때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7~11도, 낮 최고 15~19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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