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탄소중립 컨퍼런스 장관상 수상
'민관협력·시민참여·취약계층' 탄소중립 실현 모범사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박선희 경남 창원시 기후대기과장(오른쪽)이 18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226_web.jpg?rnd=20251118152855)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박선희 경남 창원시 기후대기과장(오른쪽)이 18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컨퍼런스는 정부, 지자체,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했다.
창원시는 '우리를 위한(↑) 우리 다운(↓) 선택, 탄소중립'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추진한 민관협력, 시민참여, 취약계층 지원의 세가지 주요 실천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의 선도 지자체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체계적인 노력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주목받았다.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이행성과를 발표한 박선희 창원시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 추진과 이행성과를 주제로 창원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실제 성과를 비롯해 이를 기반으로 한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향한 창원시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수상을 동기부여 삼아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탄소 중립도시 창원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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