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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비상용품함 등[인천소식]

등록 2025.11.24 10: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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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비상용품함 등[인천소식]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연수구는 인천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지역 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 비상용품함을 시범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선호도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의 생활 안전망 강화 사업으로 추진됐다.

대형 비상용품함에는 재난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식수 ▲응급키트 ▲손전등 ▲담요 ▲구급약품 등 생존 필수품이 비치돼 있다.

◇연수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최
연수구,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비상용품함 등[인천소식]


인천 연수구는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내년 1월22일까지 구청 1층 송죽원과 한마음광장, 연수구 제2청사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조명과 정교한 장식, 감각적인 조형물이 어우러진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연시 낭만적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27일과 28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약 55일간 매일 오후 5~10시 불빛을 밝힌다. 점등식은 27일 오후 5시 연수구 제2청사에서, 28일 오후 5시30분 구청 송죽원과 한마음광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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