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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에서 음주 안돼요" 계도기간 거쳐 내년 4월부터 적발시 과태료 10만원 [뉴시스Pic]

등록 2025.12.01 16: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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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앞서 종로구는 지난달 20일 탑골공원 내외부를 관내 제1호 금주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1919년 기미독립선언서 낭독으로 만세운동의 기폭제가 된 탑골공원의 상징적 의미를 재조명 하고 무분별한 음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입구에 금주구역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을 찾은 노인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안내문을 보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을 찾은 노인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안내문을 보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관련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계도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내년 4월 1일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열린 술병 소지나 주류를 다른 용기에 옮겨 마시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2025.12.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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