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36개 팀 전지훈련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양산=뉴시스] 물금디자인공원 축구장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7/NISI20250207_0001765121_web.jpg?rnd=20250207112551)
[양산=뉴시스] 물금디자인공원 축구장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전지훈련은 팀별로 최소 4일부터 최대 34일까지 상이하게 운영되며 장기간 체류하는 팀이 다수 포함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약 9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5명 이상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을 대상으로 숙박비의 30%(최대 250만원) 지원과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등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이달에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양산시장배 전국중학교 검도 스토브리그대회와 학생검도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지훈련과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올해는 양산방문의 해로 스포츠와 마케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양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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